김학도(오른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이사장이 취임 이후 현장 방문 100회를 기록했다. 지난 2020년 5월 19일 취임 이후 2년 3개월만이다. 김 이사장은 23일 대구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거양금속(대표이사 김학순) 사업장을 찾아 미래차 전환 분야 구조혁신 지원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이사장은 취임 첫날부터 경남 김해 소재 자동차 부품 기업을 방문했다. 기업 현장과 정책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주력했고 이를 위해 임기 내내 100곳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중소벤처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를 파악하고 정책에 반영해왔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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