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와 자원순환 캠페인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은 관내 어린이집 400개소 어린이 1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 자원순환과가 배포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방법 안내문을 보고 어린이집과 각 가정에서 실천한 후 인증 사진을 화성시자원순환과 블로그에 게시하는 방식이다. 투명 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뒤 찌그러트려 부피를 줄인 후 뚜껑을 닫아 따로 배출하면 된다.
곽재홍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기르고 환경보호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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