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3일전 서울시 마포구에서 실종됐던 20대 여성이 한강 하구에서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스1에 따르면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3일 오후 5시 30분께 김포시 누산리 포구 인근 한강변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시신에 대한 지문을 확인한 결과 3일 전 서울 마포경찰서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A씨로 확인됐다.
경찰은 신고 내용과 육안에 의한 검시 등을 토대로 일단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