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지난 2일 서울특별시, 라이트브라더스와 함께 재생자전거 판매에 대한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재생자전거란 방치되고 버려진 자전거를 지방자치단체 자활센터에서 수거해 재생하고 수리한 자전거다. 지자체는 재생자전거 판매 수익으로 지역 자활센터의 소득원을 마련하고 고용창출을 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오는 15일부터 3개월간 송파점 1층에 라이트브라더스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재생자전거 판매뿐 아니라, 재생자전거 선순환 고리를 통한 탄소저감 활동 등 ESG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에서 라이트브라더스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롯데마트 친환경 ‘리얼스(RE:EARTH)’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임직원 대상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도 병행한다. 이정아 기자
d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