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주간 3개사의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0일 스튜디오 미르, 31일 엑스게이트, 31일 코스텍시트가 신청서를 접수했다.
스튜디오 미르는 에니메이션 제작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43억9000만원, 영업이익 19억600만원을 기록했다.
엑스게이트는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은 309억300만원, 영업이익 36억8300만이다.
코스텍시스는 반도체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103억5800만원, 영업이익 2억7200만원이다.
ey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