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행사를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스스로 건강관리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돕고자 나선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고위험군 보건소 사업 연계 및 건강상담 등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기간 동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부스를 방문해 무료로 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홍보부스는 13일부터 23일까지 화성시보건소에서, 26일부터 30일까지는 동탄보건소와 동부보건소, U-만성질환관리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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