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지도자 총집결할 듯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19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엄수되는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한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11일 “윤 대통령은 오는 19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치러질 고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국장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참석할 경우, 미국으로 향하기 전 영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
세계 각국 지도자들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에 총집결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장례씩에 참석할 계획을 밝혔으며, 나루히토 일왕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도 장례식 참석을 검토 중이다.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전 영국을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영연방 국가 및 유럽 지도자, 왕실에서도 대거 장례식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