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가 미식 여행가들의 ‘있어빌리티’ 감성을 자극할 와인 마리아주 레스토랑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메리어트관 5층 기존 디너타임을 ‘와인 & 다인’ 컨셉으로 탈바꿈시켜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SO5D)’으로 오픈했다.
‘SO5D’은 이번 컨셉 리뉴얼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뷔페의 장점과 고메 요리를 즉석에서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의 장점을 합쳤을 뿐만 아니라, 음식과 페어링하기 좋은 와인, 맥주, 음료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드링크 서비스를 선보였다.
오가닉, 빈티지 등 10종 이상의 와인과 크래프트, 숙성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토마호크 스테이크, 양갈비, 한우 안심 등 라이브 그릴, 스시 및 사시미, 아시안 스팀 섹션, 카나페와 디저트 등 와인과 페어링 하기 좋은 요리들이 펼쳐진다고 제주신화월드측은 설명했다.
‘SO5D’ 고객들은 12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엔드리스 고메 스토리’ 혜택도 동일하게 적용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성인 1명과 함께 동반 하는 72개월 미만의 유아는 ‘SO5D’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여행의 8할은 ‘기분 내기’라고 할 수 있는데, 고객들이 제대로 기분 낼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마음으로 ‘SO5D’ 새단장을 기획했다”며 “평소에 마음 놓고 즐기기 어려운 다양한 와인과 맥주, 고메 요리들과 함께 제주에서 ‘있어빌리티’ 감성을 한껏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ab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