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23일 개막, 두달간 진행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최근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화보 촬영이 진행됐던 파주 벽초지수목원이 오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가을꽃 국화축제를 연다.
다양한 테마 공간 속 동서양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총 27개의 정원에는 가을에도 봄 못지 않게 꽃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듯 싱그러운 가을꽃들이 피어있다.
‘설렘의 공간-여왕의 정원’에는 거대한 국화조형물 포토존이 마련됐다. 플라워힐에서는 수십여 종의 국화꽃 전시가 열린다.
벽초지수목원은 각종 드라마, 영화, 예능 등 TV 매체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이번 축제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고 한다.
ab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