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0월과 11월 순차적으로 인문, 경제, 문화 분야 등 장인 ‘삶의 힘을 기르는 성동지식대학(이하 성동지식대학)’ 강좌 10여개를 개강할 예정이다. ‘성동지식대학’의 첫 번째 파트너는 경제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TV로, 20일 협약식을 진행했다. 성동구는 삼프로TV의 위즈덤 칼리지와 연계해 개인의 정보력과 판단력,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는 3개 프로그램을 구민 1000명 대상으로 공동 추진한다. 강연자로 김경일 아주대 교수와 문은애 작가,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가 선정됐다. 온라인 강좌 신청자 모집은 이달 30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