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0월과 11월 순차적으로 인문, 경제, 문화 분야 등 장인 ‘삶의 힘을 기르는 성동지식대학(이하 성동지식대학)’ 강좌 10여개를 개강할 예정이다. ‘성동지식대학’의 첫 번째 파트너는 경제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TV로, 20일 협약식을 진행했다. 성동구는 삼프로TV의 위즈덤 칼리지와 연계해 개인의 정보력과 판단력,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는 3개 프로그램을 구민 1000명 대상으로 공동 추진한다. 강연자로 김경일 아주대 교수와 문은애 작가,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가 선정됐다. 온라인 강좌 신청자 모집은 이달 30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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