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회장 최태원·사진)이 지역사회가 당면한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성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그룹 내 대표 지식경영·소통 플랫폼인 이천포럼의 첫 번째 외연확대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자리다.
SK는 오는 26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ESG, 울산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2 울산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SK구성원뿐 아니라 울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SK이노베이션은 회사의 모태인 울산 지역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플랫폼으로써 그룹과 함께 울산포럼을 준비했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