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22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황인식 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을 제9대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워싱턴대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연세대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인 황인식 사무총장은 1998년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서초구 생활복지국장, 서울시 장애인복지과장 ‧ 기획조정실 경영기획관 ‧ 행정국장과 대변인을 거쳐 2021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황 사무총장의 임기는 2022년 10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은 당연직 상근이사로, 모금 및 배분사업을 비롯해 사무처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사랑의열매는 관련규정에 따라 지난 8월 8일 사무총장 모집공고를 냈다. 사무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는 1차 서류심사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 2명을 이사회에 추천한 바 있다.
abc@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