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포)=박정규 기자]‘낡은 것들과 결별·구체적 실행 요구’
하은호 군포시장은 직원들에게 불필요한 업무를 찾아내 없앨 것을 주문했다고 23일 밝허ㅕㅆ다.
하 시장은 “취임 후 직원들을 지켜 보니 지나치게 많은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관행대로 해왔다 해서 일을 폐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취임시 낡은 것들과의 결별을 주장한 것은 시 직원들에게 우선 적용되는 일이며 우선 팀별로 1건 이상 찾아내면 200여 개의 잡무가 없어질 것이다”라고 주문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근무환경을 점검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직원들이 잡무에서 벗어나야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