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정규 2집으로 초동 68만 장을 넘어섰다.
28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클래식 정규 2집 ‘파노라마(PANORAMA)’로 초동 68만 2624장을 기록,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를 수상했다. 초동(음반 발매일로부터 7일 간의 판매량) 50만 장 이상 달성을 의미하는 골드 인증패다.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에서 집계하는 ‘초동 판매량’ 데이터를 근거로 일정 음반 판매량을 넘긴 아티스트의 공식 기록을 인증하는 기념패다. 이 인증패를 받는 것은 K팝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라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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