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겨울철 폭설과 빙판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눈 녹이는 도로열선’ 4곳 추가 설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2019년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양재1동민원분소 앞에 보도열선시스템을 설치한 이후 올해까지 총 10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 설치구간은 ▷서초동성당 앞 언덕길 ▷내곡동의 청계산 등산로 입구 ▷상문고등학교 옆길 ▷방배동 구름다리다. 구는 구비 약 10억원과 시비 약 5억원을 투입했다. 도로열선 시스템은 도로 포장면 7㎝ 아래에 열선을 설치해 표면에 있는 센서로 눈이 올 경우 열을 작동해 눈을 녹이는 장치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