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겨울철 폭설과 빙판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눈 녹이는 도로열선’ 4곳 추가 설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2019년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양재1동민원분소 앞에 보도열선시스템을 설치한 이후 올해까지 총 10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 설치구간은 ▷서초동성당 앞 언덕길 ▷내곡동의 청계산 등산로 입구 ▷상문고등학교 옆길 ▷방배동 구름다리다. 구는 구비 약 10억원과 시비 약 5억원을 투입했다. 도로열선 시스템은 도로 포장면 7㎝ 아래에 열선을 설치해 표면에 있는 센서로 눈이 올 경우 열을 작동해 눈을 녹이는 장치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