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택배기사 2만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맞춤형 건강검진(사진)’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택배기사들은 국가가 제공하는 1년 단위의 기본검사 외에도 2년마다 한 차례씩 CJ대한통운이 별도로 지원하는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받는다.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전문의료인 상담 등 의료기관 방문의 문턱을 낮출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을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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