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28일 G밸리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G밸리 수출상담회는 G밸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 서울산업진흥원(SBA),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G밸리 및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40여 개와 20여 명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IT·정보통신 및 유망분야의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하고, 사전에 참여 기업과 1:1 매칭을 완료했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도 참여 기업에 제품 샘플 발송, 맞춤형 수출 컨설팅, 후속 미팅 및 통역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G밸리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oijh@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