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특례시가 내달 14일까지 ‘2022 용인시 협치학교’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시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론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는 협치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협치학교는 ▷민관협치 가치토대와 정책이해 ▷민관협치 실행을 위한 현장역량 ▷민관협치 의제도출 워크숍 ▷민관협의 의제숙의 워크숍 ▷민관협치 의제 계획 수립 워크숍 등을 주제로 협치의 기본적인 이해부터 협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실제 현장에 적용해 본다.
내달 25일부터 11월30일까지 총 5차례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포스터 속 참여링크에 접속하거나 시 시민소통관 시민협치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fob140@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