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간작업 중 떨어져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27일 오전 9시 15분께 전남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일본계 합작법인 공장에서 A(67)씨가 15m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당시 난간 설치 작업 중 추락했으며 사고 즉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 후에 병원 측으로부터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 등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비롯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