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말 목표 개발 완료 박차
현대로템이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이 진행되는 제주도에서 수소전기트램 기술을 소개했다. 현대로템은 지난 29~30일 이틀간 제주도 CFI에너지미래관과 메종글레드호텔에서 진행되는 ‘제주형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계획 및 12.5MW(메가와트) 발표’ 행사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행사 기간 중 진행되는 ‘그린수소 확산을 위한 수소경제 세미나’에서 수소전기트램 기술력 및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수소전기트램은 수소와 산소의 반응으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수소연료전지를 동력원으로 사용한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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