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DB손해보험은 어메스와 함께 외산차 부품 정밀심사 및 자동화 처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메스는 인공지능 기반 자동차 사고견적 및 손해사정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두 업체은 본 협약을 통해 ▷사고접수 및 인공지능 자동차 사고견적 ▷자동차 수리비심사 자동화 ▷관련한 정보, 기술, 노하우 공유 ▷사업타당성 검토 및 조사연구 등 각 업무 연계 및 협력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서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DB손보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공동으로 운영중인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 3기로 어메스를 선정한 바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외산자동차의 수리비 증가로 인한 금융소비자 보험료 부담이 증가하는 문제점을 공감하고, 어메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자동차 수리비에 대한 올바른 보험 문화 정착 및 금융소비자 보호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coo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