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이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구취 및 프라그 제거에 효과가 있고,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민트향이 마스크 착용 후 답답한 입안을 시원하게 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는 입술을 모티브로 한 용기가 제작됐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외출 시 챙길 가방 속 아이템으로 알맞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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