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28일 소상공인 맞춤형 정보제공과 종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소상공인 원스톱 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소상공인 원스톱 종합지원센터’는 창업·성장·재기 등 소상공인 경영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기관으로 구 지역경제과에 설치된다. 그동안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가 기관별로 분리돼 신청이 어려웠지만, 앞으로는 종합지원센터에서 금융·경영·법률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실무자간 업무 연계 ▷찾아가는 소상공인 컨설팅 등 각 기관이 연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영기 기자
20k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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