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 1일 주식, 채권 등 전통 자산에 투자하는 증권부문을 총괄하는 자리에 장지영 신임 부문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장 신임 대표는 1998년 BNK투자증권에 입사해 2004년에 우정사업본부 자금운용팀, 2007년 국민연금 해외증권실 해외채권팀을 거쳤고, 2016년 한화자산운용에 합류해 채권본부장을 지내기도 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 4월 증권부문을 신설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종합자산운용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올해 부동산, 인프라 등 대체자산 중심의 사업 영역을 주식, 채권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신임 대표는 "이지스자산운용이 보유한 대체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통 자산과 연결하고, 리스크를 분산한 안정적인 수익의 다양한 상품을 투자자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bigroo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