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사회서비스원, 대구평생학습진흥원,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청소년지원재단 등 4개 기관을 통합한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지난 1일 출범했다.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은 평생교육과 여성, 청소년 등 통합적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위해 전문성을 가진 4개 본부체제를 갖추고 사회서비스 지원과 평생교육 진흥, 위기 청소년 보호, 여성·가족 정책개발과 양성평등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정순천 원장은 “사회서비스, 평생교육, 여성가족, 청소년 등 복지 전 분야를 망라하는 지역 복지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유관기관과의 연계 체계를 긴밀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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