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2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총력을 다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구 차원의 대책 마련에 나섰다. 우선 구는 행정지원 총괄반을 중심으로 ▷청소지원반 ▷가로정비반 ▷교통질서반 ▷홍보반 등 총 337명의 인원을 투입해 행사 안내, 각종 사고, 민원사항 발생 등에 발 빠르게 대응한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