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디칼은 기존 엑스레이 디텍터의 휴대성과 내구성을 보완한 미국 케어스트림 헬스의 ‘Lux 35’ 디텍터(사진)를 출시했다.
디텍터는 엑스레이 의료기기 핵심 부품으로 인체를 통과한 엑스선을 감지해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변환하는 장치. Lux 35 디텍터는 2.36㎏ 무게로 기존 케어스트림 ‘DRX-Plus’보다 810g 가벼우면서 동일한 139μm 픽셀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게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편의성도 대폭 개선됐다. 방사선사가 양손으로 사용해야 하는 기존 3㎏대 디텍터와 달리 손잡이가 내장돼 있어 한 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알루미늄과 탄소섬유 소재의 케이스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케이스 내부에 유리가 없는 국내 최초 엑스레이 디텍터로 파손 위험도 줄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