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이 ‘노스카나인 스팟 패치’(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노스카나인 스팟 패치는 피부 트러블이 고민인 국소 부위에 붙이는 패치형 제품. 살리실산 0.2%, 마데카소사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3가지 성분을 함유,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각질과 노폐물을 정돈해준다. 특히, 0.27㎜의 초슬림 두께로 자연스러운 커버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 안에는 트러블 고민 부위에 사용할 수 있도록 2가지 크기의 원형 패치가 총 102매 사용분으로 구성됐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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