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개방형으로 전환한 투자유치과장에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김대영(42) 서기관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 임용했다고 5일 밝혔다.
김대영 신임 투자유치과장은 대구 덕원고와 연세대 경제학·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자원부 내 수출입과, 통상현안대응단, 반도체디스플레이과, 수소산업과 등 여러 부서에서 근무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김대영 투자유치과장 임용으로 향후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할 대형 투자사업 발굴, 국내외 투자기업 유치 업무를 혁신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