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 간호대학 목회간호위원회는 6일 성서캠퍼스 바우어관 일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건강 검진 행사를 열었다.
이날 계명대 목회간호위원회 소속 간호학과 교수들과 학생 40여명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건강 검진과 건강 교육 등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 활력 징후, 각종 신체검사를 시행하며 유학생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했으며 결과에 따라 건강 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행사장에는 각국 유학생 200여 명이 몰려 큰 관심을 보였다.
김가은 계명대 간호학과 교수(목회간호위원회 위원장)는 “타국 생활을 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은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