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대표 조진환·오른쪽)은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수해복구를 위한 지원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태광그룹은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피해입은 울산시 성금 1억원과 2019년 강원도 산불피해 성금 2억원 등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을 지원한 바 있다.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태풍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의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금 청구서류 간소화 등 다양한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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