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엑스코 서관 앞 야외 광장에 마련된 ‘도심 속 작은 정원’이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다.
7일 엑스코에 따르면 행사 비수기에도 사람들에게 휴식 공간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을의 풍성함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이상길 엑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엑스코는 연중 시민이 머무르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올 가을 엑스코를 찾아 작은 정원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코는 10월말까지 ‘도심 속 작은 정원’ 운영과 함께 매주 다양한 전시회를 연다.
이번주는 대한민국해양수산엑스포, 대구국제차·공예박람회, 케이펫페어,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 대구국제미래모빌리티엑스포 등 전시회가 마련된다.
kbj7653@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