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주짓수 경기를 하던 선수 2명이 뼈가 부러지거나 빠지는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10일 광주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9분께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체육관에서 주짓수 경기 중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30대 여성 선수는 발가락이 부러졌고, 10대 남성 선수는 어깨가 탈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이들을 응급조치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