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한글날 연휴 첫날인 지난 8일 광주·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14명 나왔다.
광주시는 전날 42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사망자는 없었고, 위중증 환자는 2명이다.
전남에서는 8일 49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1명 나왔고,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순천 80명, 여수 71명, 목포 55명, 광양 35명, 나주 29명 등이다.
sij@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