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현대차정몽구재단이 추진해온 ‘ONSO ESG 컬리지’가 첫 결실을 맺었다.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지난 7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ONSO ESG 컬리지’ 1기 졸업식(사진)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ONSO ESG 컬리지는 28명의 1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 7월 8일부터 12주간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관련 전문가 강의를 제공했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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