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4년 만에 돌아온 가왕 조용필의 콘서트가 4만여 석 전석 매진됐다고 19일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공연제작사 인사이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예스24티켓에서 진행된 ‘2022 조용필&위대한탄생 콘서트’ 예매가 오픈 30분 만에 4회차 공연을 다 팔아치웠다. 공연은 오는 11월 26~27일, 12월 3~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18년 서울 잠실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열린 50주년 콘서트 이후 4년 만에 서울에서만 열리는 공연이다.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풍성한 사운드와 새로운 연출 및 구성으로 또 한 번 조용필 콘서트의 역사를 쓰겠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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