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대낮 도로에서 만취한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광산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A 경위를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 경위는 지난 7일 낮 12시 40분께 광주 북구 석곡동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다.
사고는 경미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당시 A 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 경위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
kacew@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