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8일 중화체육공원에서 ‘제4회 중랑장애인 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인권영화제는 중랑구가 지원하고 중랑·새벽지기·신세계중랑 3곳의 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함께한다. 코로나19로 그동안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었지만, 올해 처음 야외에서 선보인다. 영화제는 ‘너-나-우리, 인권을 잇다’라는 주제로 장애인 인권영화 3편과 아동 인권영화 1편 등 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인 양준서 감독의 ‘밤이 깊었습니다’는 한 사무실에서 사라진 물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우리도 모르게 생기는 편견이 있음을 일깨우고 그 사람을 진정으로 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