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금공원 잔디마당에서 ‘2022 송파 낭만다방’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송파낭만다방’은 80~90년대 유행한 DJ찻집 컨셉의 가족페스티벌로 송파여성문화회관 문화봉사단과 지역예술인이 함께하며 구민에게 문화·예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식전 행사로 ▷네일아트 ▷가훈써주기 ▷인생네컷 촬영부스 등이 마련됐으며 차와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인생네컷 촬영 후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본 행사에서는 사전에 접수한 다양한 구민들의 이야기 중 5개를 선정해 사연을 소개하고 그 신청곡을 초청가수와 오케스트라가 즉석에서 공연해준다.
이외에도 오금공원 잔디마당에 돗자리, 캠핑박스 등을 비치해 캠핑장에 온 듯한 느낌을 줄 계획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가을 밤 자연 속에서 추억이 담긴 사연과 음악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해 구민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