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홍 사장, 시험비행에 직접 동행
주요 부품 점검 진행…안전 우려 불식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대한항공은 7일 오후 특별 정밀점검이 완료된 A330 항공기의 시험비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은 유관부서 임원들과 함께 A330 기종의 점검 현장을 함께 살펴 보았으며, 직접 A330 시험비행에도 동행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1월 1일부터 가용한 정비 인력을 동원해 A330 항공기 24대에 대한 ▷엔진 ▷전자·전기장비 ▷기체 중요부위 등에 대한 정밀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완벽히 점검을 마무리해 안전 우려를 불식시킨다는 계획이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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