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유니세프와 함께 몽골에 친환경·고효율 게르(Ger) 사업(사진)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BGF리테일이 운영 중인 편의점 CU의 가맹점주들은 최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직접 몽골을 찾아 친환경 게르 지원 사업의 현황을 확인하면서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BGF리테일은 3년간 ‘사랑의 동전 모금함’으로 모은 기부금 50만 달러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신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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