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경기 남양주시 육군 모 부대에서 치장용 권총 수량이 기록과 맞지 않아 군사경찰이 수사 중이다.
치장용 무기는 전시를 대비해 화기가 녹슬지 않게 진공 포장해 보관하는 것을 말하며, 군은 정기적으로 재포장 작업을 하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 예하 부대에서 지난 2일 총기를 진공 재포장하는 과정에서 예비군 치장용 45구경 권총 2자루가 기록과 달리 부족한 것을 발견했다.
군 관계자는 "치장용 장비와 실탄은 관계가 없으며 실탄 외부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군사경찰은 총기 분실 또는 기록 착오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