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국제해사기구(IMO)가 오는 14~21일 선박안전 및 해양환경과 관련된 국제협약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해양수산부는 13일 우리나라가 감사를 받는 것은 처음으로 해수부와 해양경찰청, 기상청 등 해양 관계기관이 동시에 감사를 받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IMO는 2016년부터 175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선박안전 및 해양환경과 관련된 국제협약 이행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회원국 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국제협약의 국내법 반영 여부, 협약 이행을 위한 인력·조직, 기록관리·유지 및 교육·훈련 현황 등 협약 당사국으로서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th5@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