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오는 17일 시행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교통약자 수험생에게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우선 배정 및 수송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교통약자 수험생은 오는 16일까지 용인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차량을 신청할 수 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센터의 우선배차가 교통약자 수험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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