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걸 대표, 이병억 카지노본부장 등 강원랜드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식재료 가격 급등으로 부담이 커진 영월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위해 김장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
17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오퍼레이션1팀은 지난 15일 추운 겨울을 맞아 김치와 깍두기를 손수 만들어 전달했다. 칩 대신 배추를 잡고 사랑 나눔에 나선 것이다. 강원랜드 오퍼레이션1팀은 지난 2005년부터 영월에 위치한 은총·요셉의집에 영화관람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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