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이하 ‘AMA’)에 입성했다.
2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개최된 ‘AMA’에 데뷔 후 처음으로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에 등장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떨리는 기색도 없이 자신감 넘치고 여유로운 태도로 현지 언론과 인사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앞서 유럽 최대 음악 시상식 ‘MTV 유럽 뮤직 어워즈(MTV Europe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아시아 액트(Best Asia Act)’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내년 1월 미니 5집으로 컴백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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