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월 9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중 밀집으로 사고발생 우려가 높은 지하도상가, 판매시설, 초고층 건축물, 공연장 등 8개 분야 총 33개소 다중이용시설이 대상이다. 구는 ▷다중 밀집 시 대피경로와 통행 장애요소 ▷안전관리 체계와 시설물 이상 유무 ▷최근 점검에 대한 지적사항 이행 여부 ▷안전·보건 의무이행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후 시정조치, 응급조치 후 지속관리, 전문기관 정밀안전진단 등을 실시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