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27일은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 대부분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6∼7도, 낮 최고기온은 9∼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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