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대상 6개, 금상 2개, 은상 9개, 동상 4개, 특별상 1개 등 총 2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제일기획은 자체 대한민국광고대상 최다 대상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수상 작품(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인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오리지널 시리즈’ 캠페인은 TV영상 부문, 인쇄 부문, 크래프트 부문 등 3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과 환경재단이 진행한 ‘씨낵(SEANACK)’ 캠페인은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제일기획이 경찰청과 함께 진행한 ‘똑똑’ 캠페인은 2개 부문(공익광고·이노베이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2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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