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신한라이프 이어 잇단 성과
코리안리재보험은 삼성생명과 약 5000억원 규모의 준비금에 대한 공동재보험 거래를 체결하고 해당 내용을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년간의 거래 효익 분석을 통해 공동재보험 거래방안에 합의하고 지난달 28일 계약을 맺었다. 개시일은 지난 1일이다.
공동재보험은 대규모 사고와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을 보상하는 전통적 재보험과 달리 원수사가 위험률차로 인한 보험리스크와 금리리스크를 재보험사에 전가하는 방식으로 미국과 유럽에선 일반화돼 있다. 요구자본 감소에 따른 재무건전성 개선 효과가 장점이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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